월간노동법률에서 주제와 자료 형식에 맞춰 법률 정보 찾기
월간노동법률 화면에는 분야별 메뉴와 콘텐츠 유형이 함께 표시됩니다. 관심 주제가 먼저인지, 원하는 자료 형식이 먼저인지에 따라 탐색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관심 주제가 정해졌다면 월간노동법률의 분야 메뉴를, 원하는 글의 형식이 먼저 떠오른다면 콘텐츠 유형을 기준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면에는 법률·정책·사회·국제 등의 분야와 특집·인터뷰·리포트·판례평석 등의 유형이 각각 표시됩니다.
먼저 정할 것은 주제인지 형식인지
예를 들어 노동 관련 쟁점을 찾는 독자는 분야 메뉴에서 법률이나 정책 등 관심 항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특정 형식의 글을 찾는다면 인터뷰나 리포트, 판례평석 같은 유형을 기준으로 탐색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알고 싶은지와 어떤 형태의 자료를 원하는지를 나눠 생각하면 출발점을 정하기 쉽습니다.
두 분류는 같은 기준이 아닙니다.
‘법률’은 분야를 나타내고 ‘판례평석’은 콘텐츠의 형식을 나타내는 항목입니다. 따라서 관심 주제와 자료 형태가 모두 정해져 있다면 각각의 메뉴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제시된 메뉴는 정보의 분류 기준을 보여주는 것이며, 메뉴만으로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법원의 판단을 확인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관련 사이트: 천안변호사
자주 묻는 질문
관심 있는 주제부터 확인하려면 어디를 보면 됩니까?
분야 메뉴에서 법률·정책·사회·국제 등 관심사와 가까운 항목을 살펴보면 됩니다. 이 메뉴는 주제별 탐색을 위한 기준입니다.
판례평석은 분야 메뉴와 같은 분류입니까?
아닙니다. 화면에서는 법률·정책·사회·국제 등을 분야로, 판례평석을 콘텐츠 유형으로 제시합니다.
원하는 자료의 형식을 찾을 때 유형 항목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