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이갈이 장치, 오래 쓰기보다 함께 살펴야 할 관리 요소
시판 이갈이 장치는 맞물림을 정밀하게 조절하기 어려워 장기간 사용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장치의 한계와 위험요인 조절, 주간 자기감시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시판 이갈이 장치는 말랑한 재료로 만들어지고 위아래 치아의 맞물림을 정밀하게 조정하기 어려워 장기간 사용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장치를 쓰는 것만으로 관리를 마치기보다, 이갈이의 위험요인과 깨어 있을 때의 턱 습관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장치 사용에서 확인할 점
질병관리청은 시판 장치의 재료와 맞물림 조절 한계를 근거로 장기간 사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는 시판 제품을 오래 쓰는 일을 전문적으로 조정된 구강장치의 사용과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안내만으로 특정 제품의 효과나 개인에게 맞는 장치 사용 방법까지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 사이트: 치아교정
관리 목적에 따라 살필 요소
장치 외에도 흡연·음주·카페인 섭취가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과도한 흡연, 음주,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스트레스나 수면질환이 있다면 상담과 치료를 통해 조절하도록 안내합니다.
깨어 있는 동안에는 이를 꽉 물거나 턱에 힘을 주는지 스스로 관찰하는 자기감시가 주간 이갈이를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됩니다.
반면 수면 중 이갈이는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낮의 습관을 살피는 방법과 수면 중 이갈이를 같은 방식으로 조절할 수 있다고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판 장치를 계속 오래 사용해도 괜찮습니까?
질병관리청 안내는 시판 장치의 말랑한 재료와 맞물림 조절의 한계를 들어 장기간 사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 안내를 바탕으로 특정 제품의 사용 기간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낮에 이를 악무는 습관과 잘 때 이갈이는 같은 방식으로 관리합니까?
주간 이갈이는 자기감시를 통해 관찰하고 줄이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수면 이갈이는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고 안내되어 있으므로 두 상황을 구분해야 합니다.